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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 한겨레 계절학교 아동반 탈북 어린이들


1년에 두 번, 여름과 겨울방학 때 한국에 살고 있는 탈북청소년들을 위해 열리는 특별한 학교가 있습니다. 탈북자들과 북한의 인권문제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 북한인권시민연합이 지난 199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한겨레 계절학교인데요. 14살 이상의 탈북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었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이번 겨울학교는 어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아동반이 개설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북한에서 온 6명의 아이들이 알찬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한겨레 계절학교를 찾아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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