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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26살 태권청년 김민수, 오스트리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


2009년 새해를 여는 반가운 소식. 한국의 청년이 오스트리아의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습니다. 지난해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위원이 된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태권도 문대성 선수에 이은 한국인의 자랑이 아닐 수 없는데요.

주인공인 26살의 김민수씨는 부산 영산대학교 태권도학과 3학년 휴학생으로 현재 국군 체육부대 복무중인 군인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오스트리아 태권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26살 청년 김민수씨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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