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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 엿보기] 미국인들의 새해맞이


엠씨: 미국생활 엿보기 시간입니다. 김현숙 기자 함께 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 안녕하세요? 김현숙입니다. 지난 연말은 행복한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작년 10월 말 할로윈 데이 때 미국인들은 행복한 할로윈 데이 되세요 라며 "해피 할로윈" 이렇게 인사를 나눴고, 11월엔 "해피 땡스 기빙" 행복한 추수감사절 되세요 라고 인사했죠. 12월 크리스마스 땐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라며 인사를 나눴는데요 이런 인사대로 정말 행복한 날들이었습니다. 오늘은 또 다른 행복을 전해드릴께요 오늘은 바로 이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해피 뉴 이어.

엠씨: 한국사람들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인사를 하고 북한 사람들은 새해 축하합니다라고 인사를 하듯이 미국인들은 해피 뉴이어, 즉 행복한 새해 되세요 라는 인사를 많이 하죠.

김: 네.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행복하게 새해를 맞는 미국인들의 모습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엠씨: 2008년 지난 한해는 미국인들에게 있어서도 좀 힘든 한 해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이라크 전쟁 등 국제 관계에서도 어려움이 많았고 국내적으로는 경제 위기가 닥치기도 했구요.

김: 네 맞습니다. 하지만 그런 혼란과 위기 속에서도 새롭게 출발하는 한 해에 대한 기대때문일까요? 미국인들의 새해는 올해도 변함없이 활기차게 시작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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