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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인간답게 사는 보람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탈북자 도광학


2009년 1월 현재. 한국에는 1만 5천명이 넘는 탈북자들이 살고 있습니다. 태어난 고향도 살아온 환경도 다르지만 1만5천여명의 탈북자들은 새 땅 한국에서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들처럼 한국에서 살아가는 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분도 한국에 온지 이제 5년째가 되는 탈북자인데요. 한국생활의 가장 큰 보람은 인간답게 사는 법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자 도광학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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