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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미국뉴스 종합] 다양한 소망으로 새해 맞은 미국인들


지난 한주간 미국인들의 관심을 모은 소식들을 정희라 기자와 함께 전해드립니다.

2009년새해, 소의해, 기축년새해가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한해는 쥐가 상징했던 무자년이었는데요. 이제 말없이 우직하게 논밭을 갈며, 식량생산의 역군으로 한민족과 함께 해온 소는 왠지 희망적인 새해를 상징하는 듯 느껴집니다. 미국인들도 점점 더 동양의 음력설과 동물로 표현되는 12간지의 의미에 눈을 떠가고 있는 듯 보이죠?

지난 수요일, 12월 31일밤,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미국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 보도들은, 2009년이소의 해라는 점을 빠짐없이 언급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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