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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의 산을 누비며 탈북자들의 화합을 다집니다. – 북한민주산악회


1만 5천명에 가까워진 한국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 서울 경기와 지역도시에서 자신의 일터와 학교를 오가며 새 땅 한국에서의 꿈을 일구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탈북자들 간의 친목과 단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도 하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산에 오르며 탈북자들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모임을 소개해드립니다. 2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하는 산악동호회. 북한민주산악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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