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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20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년 소의 해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청취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북한에서도 가족끼리 이웃끼리 새해 덕담을 나누시겠지요? 이곳 한국에서는 33번의 제야의 종이 울린 1월 1일 0시부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를 나누고 사진기에 또 손전화에 기념사진을 담고 또 손 전화 메시지 문자편지를 보내기도 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면 좋겠다.. 라는 내용을 담아서 말이지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새해 첫 해를 맞이 하는 사람들을 만나러 가봤습니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동해바다 인근 해돋이 명소에는 수백만의 인파가 몰리기도 하지만 오늘은 서울 도심에서 해돋이의 장관을 즐길 수 있다는 서울의 상징 가운데 하나인 63빌딩을 찾아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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