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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탈북자 19명 태국으로 보내


이 달 초 중국에서 태국으로 향하다 버마 국경지대에서 체포돼 재판을 받던 탈북자 19명이 태국으로 보내졌다고 버마 정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여성 15명과 어린이 1명 등 19명이 태국 접경마을인 타칠렉을 통해 태국으로 갔다고 전했습니다.

버마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이들 탈북자들이 태국에 있다고 확인하고, 한국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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