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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엿보기] 연말특집- 미국인의 생활로 돌아본 2008년


엠씨: 미국생활 엿보기 시간입니다. 김현숙 기자 함께 했습니다. 2008년 미국생활 엿보기 마지막 시간이네요.

김: 안녕하세요? 김현숙입니다. 아니 벌써! 2008년이 저물어 갑니다. 이제 곧 2009년인데요, 해 마다 이 때쯤 되면 빨리 흐르는 시간의 속도에 새삼 놀라게 되죠?

엠씨: 김현숙기자는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미국인들의 생활을 그야말로 온 몸으로 체험하지 않았나요?

김: 네 그렇습니다. 정말 다양한 곳에서, 각양각색의 미국인의 생활을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돌아보니까 미국인들에게 있어서도 2008년 은 무척 분주한 한 해 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2008년 마지막 미국생활 엿보기는 특집으로 마련했습니다. 미국인의 생활로 2008년을 돌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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