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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북한 예술문화 알리는 문화전도사 되겠다’ – 탈북 문화예술인 총연합회 김영남 대표


서울 양천구에 사는 어르신들에게 손풍금… 아코디언을 가르쳐 준 특별한 선생님들. 이들은 북한을 탈출한 전직 북한의 문화예술인입니다. 지난 10월부터 양천구 노인종합복지관의 아코디언 선생님으로 활동한 이들은 북한에서 배운 음악으로 한국사회에서 인정 받고, 또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을 참 보람 있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어제 이 시간에는 아코디언 발표회를 준비하는 서울 양천구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그분들의 아코디언 선생님, (사)탈북 문화예술인 총연합회 김영남 대표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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