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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서울 양천구 어르신들의 손풍금 연주회


서울 양천구에 사는 어르신들의 아코디언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일흔이 넘은 어르신들이 무거운아코디언을 메고 그 동안 익힌 아코디언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였는데요.

악보를 외고 외고 또 외우며 발표회를 준비했다는 어르신들은 아이들마냥 설레어 했습니다. 또 혹시나 실수를 할까… 걱정도 많았는데요. 이분들에게 아코디언, 손풍금을 가르친 특별한 선생님들이 있어 연주회가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먼저 오늘은 '배우는 것이 즐겁고 보여줄 수 있어 행복하다'는 서울 양천구에 사는 어르신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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