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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버섯농사의 달인 탈북자 이영일 씨 (2)


지난 2004년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 이영일씨는 북한에도 5명 밖에 없는 버섯박사입니다. 북한의 북부지구 버섯연구를 담당해 온 연구소 책임자이기도 했던 이영일씨는 3년 전인 2006년부터 북한식 재배방식 그대로 목이버섯과 노루궁뎅이 버섯 등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남-북한의 버섯 기술을 합치면 세계 최고의 버섯을 생산할 수 있다는 이영일씨는 탈북자들이 한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북한식 버섯농사를 알려주고 싶어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탈북 버섯박사 이영일씨의 버섯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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