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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권대사, ‘한-미-일 인권대사 협의체 추진 검토’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 일본의 인권대사들이 대화 협의체 구성을 시도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한국의 제성호 인권대사가 말했습니다.

워싱턴을 방문 중인 제 대사는 11일 '미국의 소리' 방송과의 특별 인터뷰에서, 세 나라 인권대사들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고 공통적인 정책을 논의하는 활동을 통해 북한주민의 인권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을 방문 중인 제성호 한국 외교통상부 인권대사로부터 이명박 정부의 대북 인권정책 기조와 북한 인권 개선 방안 등에 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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