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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메리칸 드림] 불혹의 나이에 미국 버지니아 주 경찰로, 로이 최 씨


나이 마흔, 불혹의 나이에 경찰의 길에 들어서 흔들림 없이 그 길을 걷고 있는 한인이 있습니다. 버지니아 주 훼어팩스 지역에서 경관으로 일하고 있는 로이 최 씨…

경찰 경력 이제 겨우 4년에 불과하지만, 곤경에 빠진 한인 노인들을 돕고, 빗나간 한인 청소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등, 한인 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 서고 있는데요.

지난 9월에는 그 같은 노력을 인정 받아 한인 단체가 수여하는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꿈을 쫓는 이민자들의 얘기, 나의 아메리칸 드림, 오늘은 미국에서 경찰의 꿈을 이룬 로이 최 씨의 얘기를 부지영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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