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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19살 탈북소녀의 거침없는 도전 ‘세계복싱협회 여자 페더급 챔피언 최현미’


19살 탈북 소녀가 세계 권투계에 자신의 이름을 날렸습니다. 지난 10월 전라북도 진안에서 열렸던 WBA 세계복싱협회 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한 최현미 선수인데요.

부모님을 따라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온지 4년 만에 한국 최고가 아닌 세계 최고의 권투선수로 우뚝 선 그녀의 이야기는 세계 주요 언론사들이 앞다퉈 보도할 정도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북한에서 권투에 입문한지 7년만에 한국의 권투선수가 된지 4년만에 세계 최고 챔피언에 오른 탈북 소녀 최현미씨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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