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워싱턴 초대석] 한국문화조형물건립위원회 이정화 위원장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는 약 20만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100여 년이 넘는 이민역사를 가진 워싱턴 한인사회는 이제 주류사회에 깊숙이 진출하면서 굳건히 뿌리를 내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직까지 한국문화를 알리는 어떤 상징적인 것이 없어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국문화를 상징하는 조형물 건립의 꿈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매주 화제의 인물과 함께하는 워싱턴 초대석 오늘은 '한국문화조형물 건립위원회' 이정화 위원장을 모시고 현재까지의 진척상황과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대담에 박영서 기자입니다.

오디오 듣기를 누르세요

관련뉴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