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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성공단 입주 기업협의회 유창근 부회장


개성공단 입주 기업협의회 유창근 부회장을 전화로 연결해 개성공단 현지의 최근 분위기와 업체들의 운영 실태, 그리고 개성공단에 대한 북한당국의 입장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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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용]

1 먼저 북한의 12.1 조치 이후 개성공단 내 조업활동에는 문제가 없는지요, 주문량은 많이 줄었다고 하던데요.

2 남북관계 악화로 인한 개성공단 업체들의 손실을 한국 정부가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근거를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죠?

3 북측이 개성공단을 포기할 것이라는 관측이 일부 나오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한 북한측 분위기를 전해주실 수 있읍니까?

4 좀 더 구체적으로 북측 주요 인사들로부터 앞으로의 개성공단 운영과 관련해 들은 내용이 있다면요?

5 북한당국은 한국 내 민간단체의 대북삐라 살포가 개성공단 인력 철수를 포함한 이번 강경조치의 결정적인 이유로 들고 있는데요, 한국의 이전 정부 때도 삐라 살포가 있었다는 점에서 북한의 주장에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말 북한이 삐라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까?

6 그렇다면 삐라문제만 해결되면 개성공단 상황이 호전될 수 있을까요?

7 한국정부에 대해 정경분리 원칙에 따라 개성공단 문제를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한에 대해서도 같은 주장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만일 하셨다면 북측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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