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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들의 건강지킴이가 되겠습니다.’ – 서울 양천구 홍익병원, 탈북자에 의료지원 약속


서울 양천구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역의 한 종합병원에서 탈북자들에게 무상 진료나 진료비 할인 등의 지원을 해 주기로 한 것인데요.

서울 양천구 지역은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 1만 4천여명 가운데 10% 가량인 1150여명의 탈북자들이 살고 있는 곳이어서… 진료비 걱정에.. 아파도 병원을 찾아가지 못했던 탈북자들은 큰 걱정을 덜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자들을 위해 다양한 진료지원을 약속한 홍익병원과 탈북자단체인 '새터민자립지원센터'의 협약식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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