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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나의 일기가 어느새 역사가 되었습니다‘ - 한약사 박래욱의 일기 이야기 (2)


박래욱 씨의 일기
한국에서 가장 일기를 오래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는 71살의 한약사 박래욱씨. 10살이 되던 1948년 3월 1일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한번도 중단한 적이 없는데요. 평범한 한국사람이 살아온 60년 인생사를 낱낱이 기록한 것으로 평가 받은 그의 일기장은 지금 한국 국립민속박물관의 사료로 소장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박래욱씨 일기장을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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