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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 청소년들의 배움터, 한겨레 중고등학교를 찾아서(2)


경기도 안성 죽산면에 자리한 ' 한겨레 중고등학교'는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설립된 특별한 학교입니다.

부모 없이 혼자 한국에 살고 있는 경우나, 중국 제 3국에 머물렀던 오랜 기간동안 공부할 기회를 놓쳐버린 탈북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가정과 배움터를 제공하는 한겨레중고등학교. 지난 2006년 문을 연 이 학교에는 지금 201명의 탈북청소년들이 함께 공부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겨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한창 궁금한 것이 많고, 또 하고 싶은 것이 많은 나이인데요… 이들 탈북청소년들은 무엇을 좋아하고 또 어떤 것에 힘들어 하는지…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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