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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바다에서 육지로, 새만금 간척사업


미림갑문. 봉화갑문, 그리고 서해갑문은 북한이 자랑하는 세계적 규모의 건축물이지요.

그 중에서도 1981년 5월 부터 1986년 6월 까지 군인과 수만명의 노동자들이 건설한 서해갑문은 평양지역의 홍수를 조절하고 농지와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등 북한의 경제산업 발전을 위한 혁명적 성과로 평가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18개의 갑문이 그 위용을 자랑하는 33km 세계 최장길이의 새만금방조제를 소개해 드립니다. 전라북도 군산과 김제를 연결하는 이 방조제는 전라북도의 해안선을 바꾸고 있고, 바닷물이 빠진 약 4억 평방미터에 이르는 간척지는 오는 2020년 첨단 도시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방조제 길 닦기 공사가 한창인 새만금현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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