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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북한나무심기 기금마련 위한 ‘남-북미술전’


벌거벗은 북한의 민둥산에 나무를 심고, 그 나무를 키워 울창한 숲을 만들고.,,, 10년 뒤, 20년 뒤 한반도의 모든 산에 초록이 무성할 수 있기를 바라는 남한의 시민단체들이 특별한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20일부터 오는26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나무심기 기금마련을 위한 남북미술전’이 바로 그것인데요. 이 전시회에는 한국에서 내로라하는 미술작가들이 작품을 내어 놓았고, 한국의 전대통령과 사회유명인사들이 기증한 미술품과 함께 북한의 공훈예술가 인민예술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서울 인사동에서 열리고 있는 “남-북 미술 전시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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