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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자유북한캠페인 안명철 대표


자유북한캠페인의 안명철 대표로부터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실태와 단체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안 대표는 회령에 있는 22호 관리소 완전통제구역의 경비대원 출신으로, 지난 1994년 탈북한 뒤 국제사회에 북한 내 정치범 수용소의 실태를 알리는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특히 지난 해에는 관리소 실태를 다룬 '완전통제구역' 이란 책을 펴내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방송 전에 제가 안 대표를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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