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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나는 조선중앙방송 기자였습니다.


지난 2006년 12월, 한국에서 살고 있는 한 탈북자가 유명 개그맨 입담꾼의 결혼식 주례로 나서 화제가 되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말솜씨라면 한국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이 입땀꾼이 새로운 출발 결혼식에 주례로 모신 탈북자는 지난 1996년 한국을 찾아온 63살의 장해성씨인데요. 힘든 세월을 거쳐 한국을 찾아와 잘 살고 탈북자인만큼 기억에 남을 뜻 깊은 결혼식을 만들어 줄 것 같았다는 것이 결혼을 앞둔 새신랑의 이야기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서울 노원구에 살고 있는 탈북자 장해성씨의 한국 사는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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