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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최미영 재미 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회장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육당국은 일본계 미국인이 쓴 자전 소설 '요코이야기'를 교재목록에서 퇴출시키기로 결정 내렸습니다. 일제말기 피해자였던 한국인들을 가해자로 묘사하는 등 역사적인 사실을 왜곡해 논란이 돼 왔습니다. 캘리포니아 주가 이번 결정을 내린 배경에는 적극적으로 반대운동을 벌인 한인들의 힘이 컸습니다. 화제의 인물을 찾아가는 워싱턴 초대석, 오늘 시간에는 요코이야기 반대운동을 주도한 최미영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회장와 함께 합니다. 대담에 부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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