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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소식] 워싱턴 G-20 정상회의서 ‘펀드 런’ 규제방안 논의될 것- 한상춘


최근 들어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단기적 투기 자본이라고 할 수 있는 헤지펀드들이 고객들의 환매 요구에 시달리면서 이른바 '펀드 런'이 발생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새로운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5일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19개 경제 대국과 유럽연합으로 구성된 G-20 정상회의에서는 이에 대한 규제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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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용]

질문1)최근 들어 투기자본의 일종인 헤지펀드들이 고객들의 환매 요구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 어떤 상황입니까?

질문2)혹시 헤지펀드들이 고객들의 환매 요구에 응하지 못하는 이른바 펀드 런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펀드런이 무엇이고 실제로 펀드 런이 발생되고 있는 지 알고 싶은데요?

질문3)현재 헤지펀드 시장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아무래도 고객들의 환매 요구에 시달리면서 모든 자산을 판다고 하면 헤지펀드들의 활동은 크게 위축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떻습니까?

질문4)말씀하신 대로 헤지펀드들의 활동이 위축됨에 따라 헤지펀드들의 주 활동 무대 그러니까 세제상의 특혜를 제공하는 국가나 지역인 조세피난처에 속한 국가들의 경제도 어렵다고 하는데요. 실제 상황은 어떻습니까?

질문5)이제 15일 미국 워싱턴에서는 G20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헤지펀드에 대한 규제방안도 주요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헤지펀드 설립안을 허용한 나라들의 입장에서는 G20회담에서 어떤 방안들이 논의 되느냐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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