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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단풍. 낙엽 길에서 가을을 만나다. – 덕수궁 돌담길


양재 시민공원
가을인데.. 덥다 덥다.. 한지가 불과 얼마 전 이야기였는데…. 어느새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

아침 저녁으로 부는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고 멋스러운 코트에 스카프 목도리를 두른 모습이 따뜻해 보이기도 하고, 거리에 떨어진 낙엽 치우는 환경미화원들의 바빠지는 계절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서울 도심 속에 내려온 가을을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서울 시민들이 꼽은 …가을 분위기라면 최고의 장소라는 이곳으로 여러분을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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