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미 3분기 GDP 0.3% 하락 - 경제불황 반영 (E)


미국 경제가 7월부터 9월 기간 동안 둔화됐다는 최신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이는 미국 경제의 불황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미 상무부는 30일,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 GDP가 0.3%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내총생산은 한 국가 내에서 생산된 모든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앞서 4월부터 6월까지 기간에는 미국의 국내총생산이 2.8% 증가했습니다.

경기 불황은 6개월 기간 동안 경제가 계속해서 위축될 경우로 정의됩니다. 하지만 많은 경제학자들은 실업률 등 다른 경제 지표들은 미국 경제가 이미 불황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지적합니다.

*****


A new report finds the U.S. economy shrank from July to September (in the third quarter)-- an indication of a recession in the United States.

The U.S. Commerce Department says (today/Thursday)the country's Gross Domestic Product (GDP)-- the value of all the goods and services produced in the U.S. -- fell by three-tenths of a percent.

That is a sharp change from the previous three-month period when the GDP grew (by two-point-eight percent).

A recession is technically defined as two consecutive three-month periods when the economy shrinks. But a growing number of economists say other statistics, including unemployment figures, show the U.S. is already in a recession.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