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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돌아올 때 까지 …. 납북자 가족모임 동해상에서 삐라 풍선 띄워보내


1955년 5월 28일 대성호 선원 심장현, 황득식, 정태현, 유외택외 6명. 1957년 11월 9일 해룡호 선원 김성주. 같은 날 덕길호 선원 마승섭, 북한에 의해 납치된 436명에 이르는 선원들의 이름이 비닐 전단지 삐라에 실려 동해상 하늘에 올려 졌습니다.


그 동안 동해상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시위를 벌여왔던 '납북자가족모임' 최성용 대표는 앞으로 납북자들의 생사확인과 구출을 위해 탈북자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삐라 보내기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7일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부두에서 납북자가족모임 대표 최성용씨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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