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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메리칸 드림] 뉴욕시 통신업계 대사업가 김석주 씨의 인생역전 (2편)


지난 시간에 이어서 장애를 극복하고 사업가로 성공한 김석주 씨의 얘기가 계속됩니다. 평범한 전자제품 수리공이던 김석주 씨가 어떻게 사업가로 변신해서 뉴욕 통신업계를 장악하게 되는지, 부지영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미국에 온 지 1년도 되지않아 미국 직장 취직과 운전면허증 취득이란 두가지 소망을 이룬 김석주 씨.. 이민 생활 2년이 지날 무렵.. 또 한가지 꿈을 이루게 되는데..

바로 평생을 함께 할 반려자를 만난 것이다. 김석주 씨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성은 간호사로 미국에 이민 온 김송자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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