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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풍선 끝에 자유 세상소식을 달아 보냅니다 (2편) – 자유북한운동연합


지난 10일 북한 황해도와 평양지역으로 삐라 10만여장을 풍선에 띄어 보낸 탈북자들은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와 그의 가족들입니다.

10년전 한국과 일본에 정착한 이들이 북한에 전단지 삐라를 보내기 시작한 것은 4년전인 지난 2005년부터.

북한이 지상낙원이라는 것을 믿고만 살고 있는 북한주민들에게 자유세상의 따뜻한 기운과 새로운 날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는 일은 북한에 살았던 탈북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사명이라고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북한 땅에 자유소식을 전하고 있는 자유북한운동연합 사람들의 깊은 속내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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