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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매거진] 미국 소비자, 웰빙에서 값싼 제품으로 회귀


미국의 소리 방송을 애청하시는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워싱턴 매거진, 노시창입니다.

한동안 한국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이 웰빙, 그러니까 몸도 마음도 평화롭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 큰 인기를 모았죠. 미리 만들어진 패스트푸드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직접 조리한 음식을 먹고요. 요가와 명상 같은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모았는데요. 최근 금융위기가 확산되고, 미국인들의 지갑이 얇아지면서 미국인들의 소비 형태가 웰빙을 추구하던 데서 가격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합니다.

가령 그런 거죠. 값비싼 고기 대신에 통조림 제품인 스팸을 구입하고요. 또 손톱 손질을 위해 찾던 네일가게의 방문을 줄이고 손톱 손질 용품을 사서 직접 하기도 하고 백화점보다는 대형 할인매장을 찾는다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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