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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창] 탈북자들의 건강 무엇이 문제인가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의 소리 한국어 방송의 강성주 기잡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올 해 노벨 물리학상에 이어, 화학상까지 받게 되자 전 일본이 흥분하고, 기뻐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전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지금까지 16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한국의 서울대학교가 세계 대학 평가에서 50위를, 카이스트KAIST가 95위를 차지했습니다. 영국의 일간 '더 타임스' 신문이 주관하는 2008년 세계대학평가에서 서울대학교는 지난 2003년, 처음으로 100위권 안에 진입한 뒤, 5년 만에 다시 5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미국에서 발생한 금융 위기 때문에 아이슬랜드를 비롯해, 빚이 많은 10여 개 나라가, 국가부도 위험에 처한 것으로 해외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창은 지난 한 주일 한국내의 흥미있는 기사들을 간추려서 전해 드리는 도성민 기자의 [뉴스브리핑]에 이어서, 탈북자들의 건강에 관한 전문가 좌담을 전해드립니다.

대전대학교 임상일 교수가 진행하는 [알기쉬운 경제 이야기], 오늘은 세금에 관해 알아봅니다.

북한을 탈출한 뒤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문정훈씨는 북한에서 살 때 세금은 낸 적이 없고, 단지 수도와 전기 요금만 냈다고 합니다.

고려의사이자 한의사인 석영환씨가 진행하는 [건강하게 삽시다], 오늘은 갑작스런 감정 변화를 나타내는 증상인 히스테리아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어 [현장탐방, 서울서울]에서는 마음과 몸이 불편한 어린이들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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