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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메리칸 드림] 워싱톤의 남미계 이민자들을 위해 봉사하는 굿스픈 선교회 김정수씨 (2편)


꿈을 쫒는 이민자의 이야기, 마이 아메리칸 드림시간입니다

이곳 워싱톤 지역에서 남미계 이민자들을 위한 굿스픈 선교회에서 사회사업가로 일하고 있는 김정수씨의 이야기, 지난주에 이어 계속해드립니다.

한국에서 그야말로 잘 나가는 직장인으로 승승장구하면서 ,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에 가득찼던 김정수씨, 하지만 결혼후 장애아들을 낳고 실의에 빠졌었는데요...

그 뒷이야기 궁금하시죠?

*****

절망의 날들이었다.

아내와는 달리 자신에게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정수씨

바깥출입도 하지 않고 그저 실의와 절망속에 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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