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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소식] 미국 경제, 각종 경기침체 공포에 시달려 - 한상춘 박사


미국 경제는 서브프라임모기지, 즉 비우량주택담보대출 사태가 본격화된 지난 1년 사이 그야말로 전례없는 상황으로 긴박하게 움직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에 따라 지난 1년 동안 여러 가지 공포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 1년 동안 세계 경기에 대한 각종 공포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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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내용]

  • 미국에서 비우량주택담보대출 사태가 발생한 이후 계속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세계 경기에 대한 공포가 많이 변해왔던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변해왔습니까?
  • 경제 공부를 좀 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방금 전에 말씀하신 I 공포, S공포, D 공포, GD 공포, 상당히 생소한데요?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을 좀 해주시면 좋겠네요.
  • 지난 1년 동안 미국 경기는 이같은 각종 공포로 숨가쁘게 전개돼 왔는데 그럴 수밖에 없었던데는 특별한 배경이라도 있습니까?
  • 요즘 부동산을 담보로 금융기관으로부터 돈을 대거 끌어다 쓴 대기업이 잇따라 쓰러지고 부동산가격이 폭락하면서 눈덩이처럼 늘어나는 부실 채권을 견디지 못한 금융기관이 연쇄적으로 파산하는 등 경제 전체가 장기적 불황 국면에 들어가는, 이른바 복합불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현재 미국 경기가 복합불황에 빠질 가능성은 얼마나 됩니까?
  • 요즘 경기침체속에서도 물가가 하락하는 디플레이션, 즉 D 공포가 확산되고 복합 불황의 빠질 경우 아까 말씀하신 지난 1990년대 일본의 극심한 장기침체 기간을 일컫는 이른바 '잃어버린 10년'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 일부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그 가능성은 얼마나 될 것으로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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