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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미 고등학생과 미국 참전용사와의 만남


한국과 미국의 고등학생들과 25명의 625 전쟁의 미국 참전용사들이 비무장지대 판문점을 방문했습니다.

여든에 가까운 노구를 이끌고 판문점을 찾아온 참전용사들은 50여년전 전장에서의 기억을 떠올렸고, 625 전쟁을 지나온 역사의 한 부분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청소년들에게 아직도 살아있는 역사임을 증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625 참전용사들과 비무장지대를 방문한 한-미 고등학생들의 특별한 만남에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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