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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의 고난 담아낸 사진전 『탈북, 한(恨)』


지난 10여년간 사진기를 통해 탈북자 문제를 들여다 본 사람이 있습니다. 중국과의 국경지대에서

수많은 탈북자들을 만났고 중국과 제3국으로 이어지는 탈북자들의 험난한 행보를 함께 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금방이라도 해결될 것 같았던 탈북자들의 기구한 이야기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들의 이야기를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퍼즐 같기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사진기에 담아 놓은 탈북자 이야기를 사진책과 전시장에 꺼내놓은 조선일보 최순호 사진기자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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