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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철수와 영이 그리고 바둑이 展’


'철수야 놀자 영이야 놀자 바둑이도 이리와 함께 놀자'….

혹시 이 글귀를 기억하는 청취자가 계실까요? 철수와 영이 그리고 바둑이가 나오는 국어책을 아시는 분이라면 일흔이 넘으셨거나, 전쟁이나 그 이후에 중국이나 북한에서 살게 된 분이실 것 같습니다.


변변히 읽을 수 있는 책도 마땅치 않았던 시절 국어교과서는 국민학교 학생들이 가장 가까이 했던 책이 아닐까 하는데요. 서울에서는 근대 개화기부터 현대까지 한국의 모든 국어교과서를 한자리에 모아 놓은 특별한 전시회가 열려 주목 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국어교과서 특별전' 철수와 영이 그리고 바둑이' 전이 열리고 있는 서울교육사료관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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