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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 여성사 60년을 돌아보니…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을 아십니까? 뽕나무 상, 밭전, 푸를 벽, 바다해. 뽕나무 밭이 푸른 바라도 변한다.. 그러니까.. 세상이 몰라볼 정도로 변했다는 것을 비유하는 사자성어이지요.

그래서 1950년대 전쟁으로 페허가 되었던 한국이 지금의 놀라운 성장과 경제적 발전을 이룬 것을 보고 주로 상전벽해와 다름이 없다는 표현을 하곤 합니다.

얼마 전 서울에서는 한국의 현대 역사와 더불어 상전벽해를 이야기할 만한 전시회가 열려 화제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여성 60년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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