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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 이철수씨의 신념 ‘ 꿈은 이루어진다’


광주광역시에서 가구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철수 사장은 지난 1999년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입니다.

2년 반 동안 중국에 숨어 지내던 이철수씨는 한국을 찾아왔고, 보금자리를 마련한 전라도 광주에서 가구점 보조 영업사원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일을 배우기 시작한 지 5년 만에 자신의 가게를 갖게 된 이철수씨.

이철수씨는 한국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한국식으로 생각하고 한국사람들처럼 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가구점 사장님 탈북자 이철수씨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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