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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매거진] 9-07-2008


지난 주 미국 남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구스타브 소식 들으셨죠? 구스타브가 할퀴고 자리의 무너진 건물과 물에 잠긴 도로, 뿌리 째 뽑힌 가로수들이 참혹했던 당시 상황을 전해주고 있는데요. 이런 엄청난 피해로 뉴올리언스 주민들은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긴 하지만, 3년 전 1천8백36명이 목숨을 잃은 카트리나 사태와 비교하면 이번 구스타브는 7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데 그쳤습니다. 바로 당국과 주민들의 유비무환 대처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었던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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