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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힐러리 이어 오바마 지지 연설 예정 (E)


미국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열리고 있는 콜로라도 주 덴버 시에서는 이라크전 참전용사들과 록음악 팬들이 27일 함께 대규모 반전시위를 전당대회장 근처에서 벌이고 있습니다.

반전운동 단체인 반전 이라크 참전용사 단체는 8,000장의 무료 공연표를 배포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는 26일 밤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바락 오바마 상원의원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한 데 이어 27일에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오바마 후보를 공개지지할 예정입니다.

델라웨어주출신 죠셉 바이든 상원의원은 27일 전당 대회에서 부통령 후보지명 수락연설을 행합니다.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은 26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자신을 "오바마 후보의 자랑스런 지지자"라고 밝히고 민주당이 오바마 후보를 중심으로 단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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