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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대통령, 그루지아에 정전협정 준수 촉구


프랑스의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해 그루지아와의 국제 정전협정을 즉각 준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러시아는 그루지아와의 평화협정에 서명했으나 많은 서방국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에 이미 여러차례 이 협정조항을 위반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이 중재한 이 정전 협약의 조항에서 러시아는 5일간의 침공중에 점령한 그루지아 영토로부터 군대를 철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 군은 여전히 그루지아 주요 지역들에 남아있으며 서방 국가들은 이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또한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남오세티아와 압하지아 자치지구의 독립을 인정해 그루지아의 국경을 변경시키는 행위 또한 용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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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ch President Nicolas Sarkozy is calling on Russia to comply immediately with the international cease-fire agreement for Georgia, which Moscow signed but has repeatedly violated in the eyes of many Western governments.

Mr. Sarkozy brokered the deal with provisions for a Russian pullback from Georgian territory seized in a five-day military incursion. But Russian forces remain in key positions inside Georgia, prompting a flood of Western criticism.

Mr. Sarkozy also called unacceptable Russia's decision to unilaterally change Georgia's international borders by recognizing the independence of the breakaway Georgian territories of South Ossetia and Abkhazia.

Meanwhile, Russian President Dmitri Medvedev briefed Chinese President Hu Jintao on Russia's views on the Georgian crisis. The two met in the Tajik capital, Dushanbe, the site of a regional summit of the Shanghai Cooperation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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