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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인터뷰] 한국계 민주당 대의원 박윤용 씨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에는 바락 오바마 상원의원을 대선 후보로 선출하기 위한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4천여 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10여 명이 한국계로 알려졌는데요, 올해는 특히 뉴욕 주의 첫 한국계 대의원으로 한인권익신장위원회의 박윤용 회장이 전당대회를 찾았습니다.

박 회장은 오늘 (26일) 기조연설에 나서는 힐러리 클린턴 뉴욕 주 상원의원의 오랜 지지자로 오바마 의원 대신 클린턴 의원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손지흔 기자가 덴버에서 박 회장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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