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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외무장관, 레바논 지지의사 밝혀 (E)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다마스커스를 방문 중인 프랑스의 베르나르 코크너 외무장관은25일 베이루트를 잠시 방문해 레바논에 대한 지지의 뜻을 밝혔습니다.

코크너 프랑스 외무장관은다음달, 9월 초로 예정된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방문을 준비하기 위해 시리아를 방문 중입니다.

이에 앞서 베이루트를 방문한 코크너 외무장관은 기자들에게 프랑스와 시리아사이의앞으로의 관계는 레바논과 시리아간 유대관계의 성격에 깊이 연관돼 있음을 시리아 당국자들에게 전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코크너 프랑스외무장관은 베이루트에서 레바논의 미셸 술래이만 대통령을 비롯한 레바논 당국자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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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ench foreign minister is in Damascus for talks with Syrian President Bashar al-Assad, after expressing support for Lebanon during a brief stop in Beirut.

Bernard Kouchner is in Syria today (Monday) to prepare for a visit by French President Nicolas Sarkozy to the country early next month.

Earlier today, Kouchner told reporters in Beirut he planned to tell Syrian officials that the future of relations between France and Syria highly depends on the nature of Lebanese-Syrian ties.

While in Beirut, Kouchner met Lebanese President Michel Suleiman and other officials.

Lebanon and Syria announced plans this month to establish diplomatic relations for the first time since gaining independence from France more than 60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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