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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한미 장애인 협회 한석균 회장


미국은 백악관 산하에 국가장애위원회를 두고 장애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 집행하고 있습니다. 또 장애인을 위한 사회보장제도도 충실히 마련돼 있습니다. 미국이 '장애인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이같은 제도적 기반 뿐만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도 한층 성숙돼 있기 때문입니다. '워싱턴 초대석', 이번 주에는 메릴랜드주 엘리컷 시티에 본부를 둔 한미 장애인 협회의 한석균 회장으로부터 미국의 장애인 정책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사회보장 정책 등을 들어봅니다. 서지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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