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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강제북송 항의 단식 16일째–인터뷰:조진혜 씨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 북송에 항의하며 지난 2일 워싱턴에 있는 중국 대사관 앞에서 단식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베이징 주재 유엔 난민고등판무관실의 보호를 받다가 지난 3월에 미국에 입국한 조진혜 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단식 시위 17일째를 맞은 조진혜 씨를 조금 전 전화로 연결해서 자세한 얘기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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