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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창] 해결의 실마리 찾지 못하는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의 창 진행을 맡은 미국의 소리 서울 지국의 강성주 기잡니다.

*지난 8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하계 올림픽에서 한국과 북한 선수단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문화방송은 지난 4월 말과 5월 초에 방송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의 문제점을 다룬 피디수첩 프로그램에 몇 가지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고 지난 12일 시청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제주도 남쪽 마라도에서 남서쪽으로 149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이어도가 자기나라 영토라고 주장했던 중국 정부의 웹사이트가 해당 내용을 삭제했습니다.

이어도는 가장 가까운 중국 섬에서 245킬로미터나 떨어져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창은 지난 한 주일 한국내의 주요 기사들을 간추려서 전해드리는 도성민 기자의 뉴스 브리핑에 이어서, 금강산 한국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이 한 달이 지나도록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원인에 대해 알아봅니다.

대전대학교 임상일 교수가 진행하는 알기쉬운 경제 이야기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올림픽에 얽힌 경제가운데 오늘은 올림픽 마케팅에 관해 알아 보고,고려의사 석영환씨가 진행하는 건강하게 삽시다에서는 콧병, 오늘은 코막힘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어 현장탐방 서울서울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에 다녀 온 대학생들을 만나, 그들이 보고 느낀 세상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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