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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 청소년을 위한 경제캠프


탈북자들이 한국에서 살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돈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 사회에 적응하는 것이라고 하지요? 어떤 것을 어디서 사야 할지 …. 혹은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그저 막막하기만 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그래서 인지 요즘 탈북자들을 위한 경제교실을 준비하는 시민단체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탈북자들을 위한 경제교육. 탈북청소년들도 빼놓을 수 없을텐데요. (재)한국청년정책연구원은 이런 탈북청소년들의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남한고등학생들과 함께 하는 경영. 창업 학교를 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4일간의 합숙 캠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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