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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 풍작으로 국제식량가 급등 완화될 듯 (E)


올해 미국의 풍작으로, 옥수수와 콩 등 국제 식량가 폭등 현상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은 옥수수와 콩의 최대 생산국으로, 지난 6월 발생한 홍수 때문에 수확 감소 우려와 함께 식량 가격도 급등했었습니다.

하지만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올 해 풍작이 예상된다는 보고서를 12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보고서는 6월 홍수에도 불구하고 7월 이례적으로 건조한 날씨 덕분에 풍작이 예상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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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s for corn and soy may ease because U.S. farmers are enjoying unusually good weather for growing their crops.

The United States is the world's largest producer of corn and soy, and their prices soared in June when the worst flooding in 15 years threatened to crimp supplies.

But crop experts surveyed by the Bloomberg financial news service say they expect a government report on Tuesday will show unusually good weather in July dried out fields and made it possible that yields will be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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